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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태아보험 - 출생 이후 보장)
출생 시 필요한 보장은?
결혼의 평균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출산하는 산모의 평균연령 또한 고령화가 되고 있습니다. 산모의 나이가 고령이 될수록 뱃속 태아가 선천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는 각종 매연과 온난화 등의 환경적인 문제로 출생 직 후에도 예상치 못한 질병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때문에 출생 시부터 바로 보장이 가능한 태아보험으로 선천성 질병 및 미숙아 등에 대한 대비를 위한 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생 시 필요한 보험은?
태아보험도 일반적인 태아보험과 쌍둥이, 시험관(인공수정) 아기를 위한 특약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산모와 임신형태에 따라 맞춤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가급적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보험설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10대(어린이, 치아보험)
10대에 필요한 보장은?
성장기 어린이는 질병에 취약합니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소아암, 희귀병, 백혈병 등의 치료비용 부담이 큰 질병들이 늘어가는 추세이고, 면역 체계가 확립되기 전에 외부 환경에 자주 노출 되므로 급성편도염, 기관지염, 급성인두염, 급성장염, 천식 등 질병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증상과 어디가 아픈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여러 곳의 병원을 내방하는 경우도 발생하며,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작스런 증세로 응급실을 찾게 되는 경우 많은 금액의 검사 비용이 들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소소한 통원비 부터 장기간 입원을 요하는 질병/상해 치료비는 물론 타인에게 실수로 끼친 손해에 대해서도 보장이 가능한 종합 보장 보험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10대에 필요한 보험은?
종합적인 보장을 위해 어린이 보험 같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이 좋습니다.
또한 자녀의 교육자금, 결혼/주택자금 마련을 위한 저축성 어린이보험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20대(의료실비보험)
20대에 필요한 보장은?
20대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로 경제적으로는 스스로 독립을 시작하는 시기이며, 또한 여행, 취미 등으로 활동이 많은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20대는 위궤양 등 소화기계질환과 생식기계 질환의 발생비율이 상대적으로 많고, 사망원인으로는 재해로 인한 것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20대에는 질병 및 사고로 아프거나 다쳤을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20대에 필요한 보험은?
20대에는 우선 본인의 치료를 위한 상품이 필요한데, 이런 상품으로는 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재해사망을 보장 받기 위한 상품으로 상해보험이 있으며, 보다 여유가 되면 미래를 위해 종신보험 또는 정기보험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30대(의료실비, 암, 자녀 연금보험)
30대에 필요한 보장은?
30대는 가정을 이루는 시기로 나보다는 가족이라는 단위에서의 보험설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미래를 위한 목돈 마련을 할 수 있는 보험과 흔히 성인병으로 불리는 순환기계질환의 발생비율이 높은 나이 대를 고려하여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으로 위험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0대에 필요한 보험은?
30대에 필요한 보험상품으로는 의료실비보험과 건강보험,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테크를 위한 변액보험이나 노후준비를 위한 연금보험, 차량 구입에 따른 운전자보험 또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30대에는 자녀가 있는 시기이므로 자녀에 대한 보장도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료에 대한 비율은 전체 소득의 10% 내외에서 적정하게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며 연금보험과 변액보험 등은 이 비율과는 별도의 저축의 개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0대(암, 종신/정기)
40대에 필요한 보장은?
40대에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안정기에 해당되지만, 자녀가 성장하면서 지출도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노후에 대한 대비가 없다면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암이 많이 발병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대의 암은 건강검진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조기발견이 쉬워져 불치병이 아닙니다. 다만, 어느 기술을 이용하고 어떠한 치료를 받느냐에 따라 비용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암은 이제 돈이 있으면 편리하게 치료받고 돈이 없으면 힘들게 치료받는 경제적 질병이 되고 있기 때문에 40대에는 꼭 준비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40대에 필요한 보험은?
40대에 필요한 보험상품으로 아직 의료실비보험이 없다면 본인의 병원비를 위해 1순위로 준비하는 것 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점차 증가하는 암 발생을 대비한 암 보험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특히 가장 많이 걸리는 확률 높은 암에 대한 보장을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최근 들어 보험사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암들의 보험금을 축소하거나 일부만을 보장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국민이 자주 걸리는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해주는 상품 선택과 췌장암, 식도암처럼 발견이 어렵고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에 대한 추가 보장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50대(간병, 연금보험)
50대에 필요한 보장은?
50대부터는 암 발생률이 크게 높아지고, 병원치료비가 점차 증가하는 시기 입니다.
저렴한 보험료로 의료실비보험만 준비하였거나 당뇨, 고혈압, 성인병부터 중증질환의 진단비 및 입원비의 보장이 적거나 없을 경우 많아지는 비용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성별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질환에 대한 보장을 꼭 살펴보셔야 합니다.
50대에 필요한 보험은?
아직 주기적인 소득이 있고 준비되어 있는 보험재테크가 없다면 우선적으로 건강보험 또는 실비보험 등을 통해 생존 시 병원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만일 은퇴자금 등으로 여유가 있다면 노후대비를 위해 즉시연금 등의 가입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만일 나이가 많거나 병력 등이 있어서 보험가입이 어렵다면 무심사보험의 가입도 차선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60대(실버보험)
60대에 필요한 보장은?
60대 이 후부터는 전체적으로 질병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며, 특히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진료비가 65세부터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부모님 세대는 대부분 본인들을 위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경우가 많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감에 따라 작은 질병부터 치매, 중풍, 간병 등의 치료비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대에 필요한 보험은?
상해부터 노인성질환, 치매, 중풍 보장과 간병치료비, 장례비용 등을 보장하는 실버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건강상태를 먼저 체크하여 등산, 헬스, 조깅 등 레저 활동을 즐긴다면 골절보장이 되는 상품을 선택하고, 흡연과 음주를 많이 하거나 비만이라면 중대질병에 대한 보장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의료실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아프거나 다쳤을 시 국민 건강보험에서 부담하는 병원비 외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병원비에 대해 다시 돌려 받을 수 있는 보험입니다. 다시 말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중대질병까지 보장을 받는 보험입니다.

그리고 국민건강보험으로도 보장받지 못하는 부분인 MRI CT촬영 특수검사등의 대한 것도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의 생활환경 변화와 오염으로 인한 신종질병이 계속 발병되는 상황에서 병원비의 부담을 덜게 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은 필수 보험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의료실비 보험이 모든 종류의 의료비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발생한 의료비 전액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료실비보험

의료실비 보험이 보상하는 의료비는 보험급여항목 중에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이 되지 않는 본인부담의료비와 MRI, CT, 초음파 검사, 기타 선택진료비 등 비급여 항목만 해당이 됩니다. 의료 진료 영수증을 보면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중에서 일부는 국민 건강보험에서 보장이 되고 나머지 청구 금액은 의료실비 보험에서 보장이 된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의 필요성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혜택을 받는 노인인구는 많아지는 데에 비해 재정을 충당할 건강보험료 수입은 적어지고 있어서 정부의 지원금으로 적자분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 1인당 연간의료비 지출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여서 건강보험공단의 재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래서 실제 본인 지출한 입원 통원비용을 지급해 주는 의료실비 보험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연령대별 의료비와 입통원일수 그래프

또한 상해 질병에 대해 일정금액을 보상하는 일반적인 건강보험과는 달리 의료실비보험은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에서부터 암 상해사고와 같은 중대한 질병 고가의 의료비까지 폭넓은 영역의 병원 치료비를 보상해주기 때문에 정액으로 보장받는 생명보험보다 가입율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보장내용
구분 생명보험 손해보험
보장내용 암진단금 고액 보장 가능 보통 3~5천만원 보장
의료비
(실손보상)
O O
수술비
(정액보장)
어린이관련 질병
고액 보장 가능
질병, 재해 수술비 보장
O
입원비
(정액보장)
어린이관련 질병
고액 보장 가능
질병, 재해 입원비 보장
4일 이상 120일 한도
입원비
1일 이상 180일 한도
  • - 정액보상 : 질병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치료여부나 의료비용 여부를 불문하고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보험
  • - 실손보상 : 질병이나 사고로 치료한 비용 중 본인부담금(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담금 제외)을 보상하는 보험

의료실비의 보상범위

보장하는 의료비 항목은 전액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입원의료비는 본인부담금 200만원 한도 보장금액의 최고 5천만원 한도로 보장이 되며 통원 의료비도 본인부담 공제액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만 보장을 하고 있습니다. 외래의 경우 일당 25만원 한도에 의원은 1만원, 병원 15000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공제액이며 처방조제비는 일당 5만원 한도에 8천원 공제액입니다.

표준형(상해,질병 공통)
의료실비의 보상범위 입원비와 통원비 내용
입원 보상대상의료비의 80% 해당액 보상
통원 외래(1회당) 보상대상의료비에서 병원규모별 1~2만원과 보상대상의료비 20% 중 큰 금액 공제 후 보상
처방조제비(1건당) 보상대상의료비에서 8천원과 보상대상의료비의 20% 중 큰 금액 공제 후 보상
선택형Ⅱ(상해.질병 공통)
의료실비의 보상범위 입원비와 통원비 내용
입원 보상대상의료비중 급여 본인부담금의 90% 해당액과 비급여의 80% 해당액 보상
통원 외래(1회당) 보상대상의료비에서 공제금액(병원규모별 1~2만원과 공제기준금액(보상대상의료비의 급여 10% 해당액과 비급여 20% 해당액의 합계액)중 큰 금액)을 공제 후 보상
처방조제비(1건당) 보상대상의료비에서 공제금액(8천원과 공제기준금액(보상대상의료비의 급여 10% 해당액과 비급여 20% 해당액의 합계액)중 큰 금액)을 공제 후 보상

즉 입원 통원 약제 의료비가 청구되었을 때 일부 금액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이 되고 나머지 금액 본인부담금에서 위와 같은 형식으로 보상됩니다.

입원시 입원의료비 보상 예시 통원시 통원의료비 보상 예시, 대학 방문 외래

생.손보 질병 입원 및 통원 의료비에서 보장하지 않는 손해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4. 피보험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입원, 통원기간 중 의사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발생한 입원, 통원의료비
  5. 정신 및 행동장애(F04~F99)
  6. 여성생식기의 비염증성 장애로 인한 습관성 유산, 불임 및 인공수정관련 합병증(N96~N98)
  7. 피보험자가 임신, 출산(제왕절개를 포함합니다), 산후기로 입원한 경우(O00~O99)
  8. 선천성 뇌질환(Q00~Q04)
  9. 비만(E66)
  10. 요실금(N39.3, N39.4, R32)
  11. 직장 또는 항문질환 중『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급여에 해당하지 않는 부분(I84, K60 ~ K62, K64)
  12. 치과치료(K00~K08) 및 한방치료에서 발생한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급여에 해당하지 않는 비급여의료비
  13.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관련 법령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사전 또는 사후환급이 가능한 금액
  14. 『의료급여법』에 따른 의료급여 중 본인부담금의 경우 의료급여 관련 법령에 따라 의료급여기금 등으로부터 사전 또는 사후 환급이 가능한 금액
  15. 건강검진, 예방접종, 인공유산에 든 비용
  16. 영양제, 비타민제, 호르몬 투여, 보신용 투약, 친자 확인을 위한 진단, 불임검사, 불임수술, 불임복원술, 보조생식술(체내, 체외 인공수정 포함), 성장촉진, 의약외품과 관련하여 소요된 비용
  17. 단순한 피로 또는 권태
  18. 주근깨, 다모, 무모, 백모증, 딸기코(주사비), 점, 모반(피보험자의 가입나이가 태아인 경우 화염상모반 등 선천성 비신생물성모반(Q82.5)은 보상), 사마귀, 여드름, 노화현상으로 인한 탈모 등 피부질환
  19. 발기부전, 불감증, 단순 코골음(수면무호흡증(G47.3)은 보상), 치료를 동반하지 않는 단순포경,『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 9조 제1항([별표40] 비급여대상)에 따른 업무 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검열반 등 안과질환
  20. 의치, 의수족, 의안, 안경, 콘택트렌즈, 보청기, 목발, 팔걸이(Arm Sling), 보조기등 진료재료의 구입 및 대체비용
  21. 아래에 열거된 국민건강보험 비급여 대상으로 신체의 필수 기능개선 목적이 아닌 외모개선 목적의 치료로 인하여 발생한 의료비
    • 가. 쌍꺼풀수술(다만, 안검하수, 안검내반 등을 치료하기 위한 시력개선 목적의 이중검수술은 보상), 코성형수술(융비술), 유방확대(다만, 유방암 환자의 유방재건술은 보상합니다) 축소술, 지방흡입술, 주름살제거술 등
    • 나. 사시교정, 안와격리증(양쪽 눈을 감싸고 있는 뼈와 뼈 사이의 거리가 넓은 증상)의 교정 등 시각계 수술로서 시력개선 목적이 아닌 외모개선 목적의 수술
    • 다.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
    • 라. 외모개선 목적의 다리정맥류 수술
    • 마. 그 밖에 외모개선 목적의 치료로 국민건강보험 비급여대상에 해당하는 치료
  22. 진료와 무관한 각종 비용, 의사의 임상적 소견과 관련이 없는 검사비용, 간병비
  23. 산재보험에서 보상받는 의료비
  24.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감염으로 인한 치료비
  25. 『국민건강보험법』 제42조의 요양기관이 아닌 외국에 있는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의료비
  26.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및 동 시행규칙에서 정한 응급환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가 『의료법』제3조의4에 따른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면서 발생한 응급의료관리료

지금도 의료기술의 발달로 수많은 신수술 및 치료방법 또는 신약이 개발되고 있지만 이러한 새로운 치료 기법들은 비급여 치료항목으로 분류 되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의료실비 보험은 변화하는 의료기술에 맞춰 보장되며 비급여 항목의 고액 치료비까지 보장하여 환자에게 꼭 필요할 때 적합한 치료가 가능하게 합니다.

손해보험의 장점 배상책임 보험이란?

배상책임보험은 피보험자가 타인의 신체의 장해 또는 재물의 손해에 대한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해주는 담보입니다. 따라서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에서 보상하는 손해는 이렇습니다.

  1. 피보험자가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로 인한 우연한 사고
  2. 피보험자의 일상생활로 인한 우연한 사고

배상책임보험은 피보험자의 과실부분만 지급[자기부담금 대물20만원을 제외 (2009년 10이후 계약)]하게 되고 대물같은 경우 감가상각된 가치를 반영해 보상하게 됩니다.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이란 말 그대로 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타인의 재물이나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주는 경우에 배상을 해주는 보험입니다. 여러번 들어도 중복보상이 나가지는 않기에 한 번만 들어두시면 됩니다. 자동차 사고를 내는 경우는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 보험에서 처리해주는 것이기에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배상책임보험중 가족일상배상책임 보험은 같이 거주하는 가족까지 보상이 가능합니다. 또 가족일상은 주민등록상 동거중인 친족 본인과 배우자와 생계를 같이 하는 미혼자녀까지 포함하며 또 자녀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은 자녀만 해당이 됩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과 자녀일상생활배상책임의 부부만 보상 내용
일상생활배상책임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자녀일상생활배상책임
부부만 보상 등본상 동거중인 가족 친족 보상 자녀만 보상

일상생활중 배상책임보험 / 가족생활중 배상책임보험/자녀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 은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타인의 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입혔을 경우 발생하는 법적 책임을 보험사가 대신하여 드리는 특약입니다.

예를 들어 드리자면, 스키장에서 충돌사고로 인하여 타인을 다치게 했을 경우 커피를 마시다 타인의 노트북에 엎질렀을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집에서 발생한 누수로 타인의 집에 피해를 입혔을 경우 등 상당히 다양한 면에서 배상책임이 가능합니다.

다만, 보험증권에 기재된 피보험자가 소유,관리,점유하고 있는 물건에 발생 하는 피해는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에게 노트북을 대여하여 사용하다 본인의 과실로 피해가 발생하게 하게 되면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 법률상으로 타인에게 배상을 하여야 하는 경우에 한하여 보상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요령

  1. 가입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특정질병 등을 제외하고 실제 병원비를 보장하고 있어서 병력이 있거나 현재 치료 중인 경우 등은 가입이 제한될 수 있다. 따라서 가입 시 가입가능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입이 가능하다면 질병 사고 등이 발생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2. 실비를 보장하는 상품에 이미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해진 보험금을 받는 정액형 보험과는 달리 실제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보상하는 의료실비보험은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어도 일정 비율에 따라 비례하여 보상받는다. 그러나 이미 가입한 상품이 보장금액이 작거나 보장기간이 작은 경우 또는 보장대상이 질병과 상해와 입원과 통원을 모두 포함하지 않는다면 정리하고 새로 가입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3.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것이 보험료 절약의 첫번째.

    보험가입시 적용되는 연령은 통상적인 만나이가 아닌 보험나이로 계산하여 적용합니다. 보험나이는 6개월단위로 계산되고 생년월일에서 6개월이 지나면 1살이 추가되는데 나이가 변경되는 날을 상령일이라고 합니다. 보통 상령일전후로 손해율과 연령증가율이 반영되기에 보험료차이가 나며 연령이 높을수록 상령일 전후로 보험료의 차이는 더 클수밖에 없습니다.

  4. 보험금 청구가 간편하고 보험금 지급이 빠른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의료기술이 발달하여 수술보다는 시술이 많고, 입원보다는 통원치료가 많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간단한 통원/입원 치료 시에도 보장이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다른 상품에 비해 청구횟수가 잦습니다. 그러므로 보험금 청구가 간편하고, 보험금 지급이 빠른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의료실비보험 가입 추가 Tip

  1. 사망보장이 최대한 적게 들어가는 것

    의료실비보험은 사망보장이 아닌 상해와 질병보장에 우수한 보험이기 때문에 사망보장은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보험료를 아끼는지름길입니다.

  2. 만기환급형이 아닌 순수보장형

    의료실비보험에서 의료실비특약은 1년단위갱신이며 그외 나머지 갱신특약 선택시 3년단위 갱신입니다. 의료실비특약은 1년단위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되며 인상된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는 추가납입형태이나 그외 갱신담보는 3년단위 갱신으로 갱신시 적립보험료에서 대체납입이 됩니다. 이런 갱신형 담보가 많을 경우 갱신시 보험료인상분을 적립보험료에서 대체납입을 하기에 만기시 환급률의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보장성보험이기에 적립보험료를 높혀서 보험료를 비싸게 가입하는것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보험료를 절약하시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십니다.

  3. 갱신형 특약이 없는 것

    갱신형 특약은 가입자에게 불리한 특약이기 때문에 당연히 최대한 없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다만, 실비 특약 은 모든 보험회사가 갱신형 특약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4. 진단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

    상품마다 진단비의 한도가 조금씩 다릅니다. 3대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를 최대 3천만원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의료실비보험은 전문상담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본인에게 꼭 맞는 맞춤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태아보험의 정의

임신 중에 가입하는 상품으로, 크게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인 태아보험은 대부분 보장성 보험을 말하는데요. 출산 시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주산기 질환, 아기의 선천이상, 저체중으로 인한 인큐베이터 비용 뿐 아니라 출생 후에도 질병,상해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태아보험과 어린이 보험은 동일한 상품이며, 단지 태아일 경우 가입이 가능한 특약 (저체중아 육아비용, 선천이상 수술비, 주산기질환 입원비 등)을 추가하여 출생 전 태아상태에서 보험 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실무적으로 "태아보험"이라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태아보험이 보장성 보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교육보험, 저축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태아부터 가입이 가능한 저축보험과 연금보험이 보험사별로 연이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보장과 저축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보장형 저축보험 상품이 있기도 하며, 연령별로 학자금 지급을 주요 보장으로 하는 교육보험, 만기 시 목돈수령을 목적으로 하는 수익형 저축상품 등 기능과 형태가 다양하므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태아보험은 임신사실을 알게 된 시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의무 부가되는 특약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보장성 보험에 태아특약은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에 따라 가입제한이 있는데요, 대부분 손해보험의 경우 22주 이전, 생명보험의 경우 30주 이전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태아보험의 구조

태아보험의 필요성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성인 남성·여성의 평균 결혼연령이 32세라는 결과가 있습니다. 결혼 연령이 점차 늦어짐과 동시에 산모의 평균연령도 고령화 되어가고 있으며, 산모 나이가 많을수록 뱃속의 태아가 선천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는 각종 매연과 온난화 등의 환경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신종 질병의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모뿐 아니라 뱃속에 태아 역시 이런 수많은 위험 요소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에게 있어 출생의 순간은 매우 위험한 시간입니다.

때문에 출생시 부터 바로 보장이 가능한 태아보험이 꼭 필요합니다. 선천적인 질병에 대한 보장은 태아 때 가입한 태아보험으로만 가능합니다. 보험의 특성상 치료받고 있거나 선천질병을 가진 자녀는 출산 이후 어린이(자녀)보험가입이 어렵습니다.
또한 아이가 태어나서 작은 질병이라도 발병한다면 보험을 가입하시고 싶어도 완치일로부터 일정 기간 경과 후 서류 검토를 통해 가입이 이루어지며, 경우에 따라서 일부 질병 관련 보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태아보험 가입요령

  1. 생명보험+손해보험 상품을 함께 가입

    생명보험사 상품의 보장기간은 자녀가 성인이 되는 (30세, 80세, 100세) 시점까지 약관에서 정한 질병 또는 상해로 입원, 수술, 진단을 받을 경우 미리 정해진 금액의 입원비, 수술비, 진단비를 정액식 급여 방식으로 지급합니다. 일반 암 진단비와 어린이 주요 CI 치료비를 비롯해 백혈병 등 발생시 최고 1억까지 고액을 보장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상품의 보장기간은 보통 (20~100세)시점까지 만기 선택의 폭이 생명사에 비해 다양하며, 입원 시 최고 5,000만원, 통원 시 1일당 최고 25만원까지 발생된 치료비, 검사비용에 대해 실손, 비례보상 지급합니다. 특히 자녀로 인한 배상책임문제까지 보장합니다. 단, 발생된 치료비 전액보상이 아니라 입원비와 통원비, 처방조제비, 배상처리비용에 각각의 본인부담금이 발생되며, 해당 내용은 모든 손해보험사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두가지 중 한가지만 선택하기 보다는 두 종류의 상품을 한번에 가입하여 완벽한 보장을 받아야 합니다.

  2. 가입시기는 임신 후 22주 전까지

    보통 태아보험은 임신 중에만 가입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보험회사별로 임신 주에 따라 보험가입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임신주가 늘수록 그만큼 태아보험 상품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또한 출산 직후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하여 병력이 남게 되는 경우에는 추후에 보험가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태아보험을 가입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출산 전에 꼭 가입해야 합니다.

  3. 어떠한 특약을 넣어야 좋을까?

    신생아의 경우 입원을 자주하기 때문에 입원비가 많이 나오게 되는데 태아담보특약 (주산기 질환 입원/ 인큐베이터 입원)과 선천이상 수술/입원비 보장특약은 기본적으로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천이상 보장이란?

선천이상에 대한 위험은 일반질병과 달리 태아가 선천적인 이상(기형)으로 나타나는 질병으로서 질병분류코드는 영문자Q00 로 시작됩니다. 일반질환 분류표에는 선천성에 대한 보장이 빠져있기 때문에 선천성 이상에 대한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이며 선천이상에 대한 보장은 출산 전 가입을 해야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천이상의 검사는 임신 중일 때(16주~22주)양수검사와 기형아 검사 등으로 확인하고 있으나, 발견확률이 30%~6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출산 후에 정밀 검사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선천이상은 우리 몸의 신체 모든 부분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많이 발견되는 선천성 이상의 경우 구순구개열(언청이), 단설소대, 다지증, 심장판막증 , 심장중격결손, 항문폐색, 유문협착,달리 분류되지 않은 선천성 이상 등이 있습니다.

미숙아(인큐베이터) 보장이란?

인큐베이터 입원은 조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체중아 출산 시에 입원하는 경우와 정상적으로 분만은 했지만 내/외부적 요인에 의해 입원하는 경우, 선천이상으로 인해 입원하는 경우 등이 있으며 이런 위험에 대한 보장이 잘 되어있는 보험을 선택 하셔야 합니다.

주산기질환 보장이란?

신생아 입원특약이라고도 명시되며 출생 전후기 (임신 28주부터 출생 후 1주일) 에 주로 발생한 질병으로 입원을 하는 경우, 입원비를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신생아 황달로 생후 첫 주 내 만삭아의 약 60%, 미숙아의 약 80%에서 관찰되며,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좋아지지만 심한 황달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신경계에 큰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외 출생 후 신생아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호흡장애, 소화계통의 장애 등으로 인한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엔 태아보험에 치아 특약도 부가할 수 있고, 유치 경우 3세, 영구치의 경우 6세 이후부터 보장 가능하며 출산할 때 생길 수 있는 질병을 방지하기 위해 산모보장 특약은 선택에 따라서 넣으면 좋습니다.

어린이보험의 정의

어린이 보험이란?
크게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으로 나뉩니다. 보장성 어린이 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작고 큰 질병, 재해사고로 병원출입이 잦은 시기에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해주는 상품입니다.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면 자녀를 출생 후부터 통상 15~30세, 최대 100세까지 각종 질병 및 상해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가입연령은 보통 15세까지 가능하며, 만기 설정에 따라 100세 보장형 상품은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생명보험상품은 정액의 수술비와 입원비를 위주로 치료비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특히 소아암의 경우 최고 1억원 까지 진단금 보장을 받으실 수 있으며, 손해보험상품은 실손 보상 방식으로 질병과 상해에 대한 치료비를 중점 보장하는 내용으로 자녀배상책임 담보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은 보상방식이 서로 다르고 각기 상대적으로 유리한 보장도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 더 좋다고 할 수 없으며, 함께 가입하는 것이 완벽한 자녀 보장에 한층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저축성 어린이 보험은 주된 목적이 자녀의 교육자금, 결혼/주택자금 마련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금의 목적에 따라 보통 10년 이상의 중, 장기간 보험료 납입을 하는 게 특징이며, 손해보험사의 경우 최장 15년, 생명보험사의 경우 최장 80세 까지도 거치를 통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에 따라 중도인출, 납입 일시중지, 추가납입 기능 활용이 가능하며,10년 유지시 비과세 혜택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의 구조

어린이보험의 필요성

어린이는 질병과 사고에 취약합니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소아암, 희귀병, 백혈병 등의 치료비용 부담이 큰 질병들이 늘어가는 추세이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유괴, 성폭력 등의 범죄피해와 상해사고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면역 체계가 확립되기 전에 외부 환경에 자주 노출 되므로 급성편도염, 기관지염, 급성인두염, 급성장염, 천식 등 질병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증상과 어디가 아픈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여러 곳의 병원을 내방하는 경우도 발생하며, 예고 없이 찾아오는 급작스런 증세로 응급실을 찾게 되는 경우 많은 금액의 검사 비용이 들기 마련입니다.

또한 어린이는 어른에 비하여 운동신경이 떨어지고 골격이 약하기 때문에 경미한 외부 충격에도 골절 등 신체 손상을 입기 쉬우며,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 및 화상 등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 소아암,백혈병 등 질병
  • * 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모서리에 부딪혀 다치게 되는 일반적인 상해사고 및 교통사고
  • * 일상생활 중 실수로 다른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아파트에서 물풍선을 던져 다른 사람의 자동차 등 물건을 파손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 비용 사고
  • * 학교생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피해, 학원폭력, 식중독 등의 사고

이런 위험하고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났을 경우 경제적인 손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 바로 "어린이보험" 입니다.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소소한 통원비부터 장기간 입원을 요하는 질병/상해 치료비는 물론 타인에게 끼친 손해에 대해서도 보장이 가능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종합적인 보험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어린이보험 가입요령

  1. 질병과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해 주는 상품이 좋습니다.

    사망보다는 재해골절, 상해, 어린이 질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 유리하며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보장이 포함된 상품이 유리합니다. 어린이 보험은 성인들처럼 암보험,건강보험,상해보험 등 각각 가입하지 못합니다. 가입 연령이 제한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한 상품을 택하는 게 좋습니다.

  2. 입원보장이 큰 상품이 좋습니다.

    어린이는 질병, 사고 등으로 자주 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을 받게 되므로 입원과 수술 보험금이 큰 상품이라야 실제 혜택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사고, 질병 등으로 자주 입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입원보장이 크고 넓은 상품이 실제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3. 학자금 등 교육비 마련은 저축으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전에는 교육보험을 많이 활용했지만 최근에는 교육보험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주지 못하고 있어서 보장은 어린이 보험으로 해결하고 교육비 등은 저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보험료가 부담 된다면 순수보장형으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은 자녀의 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으로 만기시 수익률이 목적이 아니라면 저렴한 순수보장형을 선택하신다면 다수의 자녀를 한꺼번에 가입시킬 수 있습니다.

  5.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가입해야 좋습니다.

    자녀에 대한 종합보험으로 자녀가 성장하여 스스로 독립하기 전까지 부모의 지원을 받고, 이후에는 본인 스스로 미래에 대한 보험 재테크를 마련해야 하므로 어린이 보험의 보장기간은 25세 수준이 적당합니다.

  6. 백혈병 등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보장금액이 큰 상품이 유리합니다.

    예전에는 교육보험을 많이 활용했지만 최근에는 교육보험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주지 못하고 있어서 보장은 어린이 보험으로 해결하고 교육비 등은 저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생보사와 손보사의 상품을 동시 가입도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되면 두 상품을 각각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보험금 청구사유가 발생하면 중복보상을 받으므로 그만큼 보장 혜택도 커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생보사 상품은 보장기간이 길고, 보장금액이 정액입니다. 반면 손보사 상품은 실제 병원 치료비 보장이 가능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보사의 순수형과 손보사 상품을 동시에 가입하는 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사망보험금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사망보장보다는 생존치료에 치중된 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0세(20,25) 만기와 100세 만기의 차이점

5대암의 진료비용 분석 리스트
구분 30세(20,25세) 만기 100세 만기
보험료 3~4만원대 5~6만원대
만기환급금 일부환급
(보험사별 상이함. 보통 최저20% 기준)
소멸성
(100세만기로 환급금의 의미가 없음)
주요보장 다발성소아암을 비롯한 어린이에게 자주 발병되는 CI보장
상해 수술,입원비
질병 수술,입원비
골절/화상 진단,수술비
배상책임(비용)
피해보장(유괴,납치,학원폭력)
스쿨존 교통사고
다발성소아암을 비롯한 어린이에게 자주 발병되는 CI보장
상해 수술,입원비
질병 수술,입원비
골절/화상 진단,수술비
배상책임(비용)
피해보장(유괴,납치,학원폭력)
스쿨존 교통사고
성인 3대질병 진단비
(뇌출혈,급성심근경색,말기신부전증)
성인 주요/생활질환 수술,입원비
운전자 비용
납입기간 5,10,15,20 20,25,30
의료실비특약 동일보장 동일보장
장점 만기환급금으로 목돈활용 가능
부담 없고 합리적인 보험료
성인보험으로 갈아타기 용이하다
어린이 CI 와 상해를 집중 보장
어린이CI와 성인주요 진단비 같이보장
치료력, 이재력 상관없이 실손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
지정한 납입기간 이후 보험료 납입부담이 감소
(갱신보험료만 납입)

암 발생원인

우선 암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는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아직까지도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흡연, 영양상태, 운동부족, 식이습관 등을 주요 원인으로 들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보험 공단 공식자료에 따르면 암 발생률은 소득이 낮은 계층이 소득이 높은 계층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암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있는 이유로는 1. 평균수명의 연장 2. 암치료기술 발달과 조기 건강검진 3.식생활 등 생활습관의 서구화로 서구형 암종의 증가를 들 수 있습니다.

암 발생과정

암은 세포의 변화로 발생합니다. 이는 정상세포가 비정상세포로 변화 하는 데서 발생하는데 나이가 들면 자연퇴화 하는 세포들이 면역력이 약해 지면서 더 비정상 세포로의 변화가 쉬워지기 때문에 발생률이 높고, 또한 진단이 가능한 단계에 이르기 까지는 10년에서 2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결국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확률에서 지금의 식이습관, 생활습관이 후에 어떤암으로 진단되느냐 입니다.

암 발생 후 비용

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검진으로 조기발견이 쉬워졌기 때문에 이제 암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다만, 어느 기술을 이용하고 어느 병원에서 치료 받느냐, 어떤 의료진을 선택 하느냐 에 따라 비용의 문제가 대두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백혈병 같은 경우에도 글리백이라는 신약이 희망임을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그약값이 일반항암제에 비해 10배가 넘기 때문에 사용치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수술이 어려운 부위는 방사선치료가 유일한 치료방법인데. 토모테라피라, 양성자치료 라는 신기계를 이용 하면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의 위치를 파악해서 암세포만을 집중해서 치료가 가능 한데 마찬가지로 15~20회 이용 비용이 2천만원~2천5백만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용치 못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돈이 있으면 치료 할 수 있고 돈이 없으면 치료 할 수 없고, 돈이 있으면 편리하게 치료 받고 돈이 없으면 힘들게 치료받는 경제적 질병이라고도 합니다.

더불어 암의 경우 완치가 가능해 졌다고는 하지만 발병후 5년 간 재발이 없어야 완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5년 간의 건강관리 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암 종류별로 그 예후 관리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비용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위암

- 완치율은 높으나 대부분 5년이내 재발이 됩니다. 수술환자 중 80%는 2년이내, 20%는 5년이내 재발되며, 수술 후에는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절대적으로 금연해야 하며 고염식이, 질산염 함유 음식도 자제 하고 최대한 신선한 음식을 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암

- 간암의 경우 절제 수술이나 간이식등으로 완치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암치료비용이외에 이식수술비용이 추가적으로 필요 하기 때문에 고액의 비용이 드는 암입니다. 수술이후에도 간기능에 의해 생존기간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기능의 저하(간부전)에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유방암

- 0기 의 경우 생존율은 100% 이나 4기의 경우 20% 미만입니다. 발생률이 높아 보험사에서 보장을 일부만 하거나 감액기간을 달리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암이라는 고통외에도 유방의 상실로 정신과 치료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유전에 대한 죄책감등의 또다른 고통이 수반 됩니다. 수술후에는 꾸준한 운동으로 몸의 균형을 맞춰야 하며, 비만관리가 필요합니다.

췌장암

- 만성 췌장염의 발생빈도와 비례합니다. 45세 이상의 연령 과 오래된 당뇨병이 있으시면 발생이확률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선별 검사법이 개발 되지 못하고 있어서 질병이 진행된 후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생존율이 5%에도 이르지 못 합니다. 2012년1월 ytn 뉴스에 따르면 췌장암은 남자 77명에 한명,여자 79명에 한명으로 발생률이 높아 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외 안구암은 나이든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과도한 자외선이 환경적 요인으로 꼽히고, 비강암의 경우는 작업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뇌와 눈 같은 중요 구조와 인접해 있어서 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아 예후가 매우 안좋으며, 설암 역시 40세 이후 6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6주이상 지속되는 목소리 변화가 있다면 일단 의심 봐야 합니다.

암보험의 변화 예상

이렇듯 발생률의 증가로 보험금 지급이 많아 지면, 자연적으로 보험사 입장에서는 보장내용의 변화를 갖게 됩니다. 가장 먼저 보험료의 인상을 들 수 있는데, 주기적으로 손해율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재산출해서 보험기간 까지 보장하는 갱신형이 그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그리고 많이 발생이 되면서 비용이 적게 드는 생식기 암의 경우는 보험금 지급을 일부만 하는 경우가 이미 많은 회사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현 90일 면책기간이 늘어 날 수 도 있다고 보험개발원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 갑상선암이 일반암으로 보장 받다가 현 일반암에서 제외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고객에게 유리한 내용들은 보험사에서 줄여가야 할 부분인 것 입니다. 그리고 암은 가족력을 무시 할 수 없는 질병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족력에 대한 심사기준이 생길 수 도 있고, 과거 병력으로 가입이 안되는 조건들이 강화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할 때 , 젊을 때 미리미리 준비 해 두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차암

요즘 암 보험에서 이차암 진단자금을 보장 해 주는 상품들이 많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이차암이란 첫번째 암진단 확정 이후에 일정한 기간경과 후 첫번째 암과 전혀 다른 원발암 혹은 첫번째 암과 다른기관에 발생하는 전이암을 보장 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첫번째 암이 위암으로 진단확정 이후 치료를 하면서 1년(혹은 2년)이 지난 후에 식도에 전이가 되었다면 이차암 진단 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은 전이성이 강하고 재발을 주의해야 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암보험 가입시 이차암 진단자금까지 준비 하신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암보험 가입요령

  1. 어떤암을 얼마나 보장 하는지?

    암보험을 가입 하실 때는 가장 많이 걸리는, 확률이 높은 암에 대한 보장을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최근들어 보험사 입장에서는 가장많이 걸리는 암이 보험금 지급이 많기 때문에 보험금을 축소하거나 감액기간을 늘리거나 가입금액의 일부만을 보장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별적으로 혹은 우리나라 국민 중 잘 걸리는 암에 대해 충분히 보장해 주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하며 췌장암이나 식도암 처럼 발견이 어렵고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에 대해 추가 보장이 가능 한지도 살펴 보아야 합니다.

    <2010년 건보 암 통계 분석자료>

    우리국민들은 어떤 암에 가장 많이 걸리는가? (종별발생순위)

    1 2 3 4 5 6 7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유방암 간암 폐암 전립선암

    우리나라 주요 5대암의 진료비용 분석(암 발병 후 1년 시점 평균치(단위:만원))

    5대암의 진료비용 분석 리스트
    순위 1 2 3 4 5
    암종류 대장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위암
    진료비 1,161 999 905 875 814
  2. 언제부터 보장 받는지?

    또한 암보험 가입시 꼭 살펴 보셔야 하는 것이 감액기간입니다. 암은 지금 가입 해도 90일이 지나야 보험사에서 책임개시가 됩니다. 즉 90일 이전엔 암으로 진단이 되어도 보장을 받을 수 없으며, 가입 후 1년~2년 이내에는 가입금액을 100% 받을 수 없습니다. 대개 회사별로 1년, 혹은 2년을 감액기간으로 정해 두기 때문에 짧은 기간을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3. 보험료와 납임기간은?

    이제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고 확률적으로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고 할 정도 입니다. 때문에 보장금액은 충분히 하고 만기시 환급에 목적을 두지 않으면 좀더 저렴 하게 가입 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을 짧게 가져 가는 것 보다 국민건강보험료처럼 생각 해서 길게 가는 것이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갱신과 비갱신의 선택?

    갱신형은 처음 가입시점에서 보험료 부담이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상될 수 있습니다. 반면 비갱신은 처음 가입시점에서 갱신형에 비해 보험료가 비싸긴 하지만 정해진 납입기간만 납입하고 중간에 보험료 인상이 없습니다. 보험가입시 연령이 낮을수록 보험료는 저렴하기때문에 젊은 분들은 비갱신으로, 반대로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처음 보험료를 부담없이 보장금액을 높여 갱신형으로 준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보험이란?

건강보험은 각종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시 일정금액을 보장해주는 상품입니다.넓은 의미의 건강보험은 생명보험사의 암보험 질병보험 등이 해당되고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통합보험 등 질병과 상해에 관한 보험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생명 보험사의 건강보험은 암부터 각종 중증 질환 또는 성인병등의 진단자금 수술자금 입원자금 등을 가입시 정한 금액에 따라 정액 보상받는 보험입니다.

건강보험의 필요성

최근에는 원인을 알수 없는 신종 질병, 대기 환경의 악화에 따른 질병, 인구 집중화에 따른 전염병 등 질병에 대한 노출이 심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언제 자신에게 질병이 발생 할지도 모르고 질병치료에 따른 고액의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건강보험에 가입해 두면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의학의 발달로 갈수록 수명이 늘고 있습니다 보통 경제적인 활동이 멈춰진 즉 60세 이후에 많은 질병으로 진단 받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치료비 부담은 개인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온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수 있으며 가족의 안정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필요합니다.

최근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변화 그래프

건강보험의 주요 질병

현대인의 불청객인 성인병은 이제 위험한 수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기름진 식습관과 가중된 스트레스로 인해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뇨병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되는데, 제1형 당뇨병은 소아당뇨라고도 불리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제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갑자기 몸 안에서 인슐린이 부족하게 되면 급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급성 합병증은 당뇨병성 케톤산증(diabetic ketoacidosis)과 고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hyperglycemic hyperosmolar syndrome)으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이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을 수 있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만성 합병증으로는 미세혈관질환 합병증으로 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 등이 있고, 대혈관질환 합병증으로는 관상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있다.

최근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변화 그래프

혈압이란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한다. 혈압을 읽을 때에는 수축기 혈압(최고혈압)과 확장기 혈압(최저혈압)으로 나누어서 읽는다. 수축기 혈압은 심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고, 확장기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하면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다.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고혈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원인 질환이 밝혀져 있고 이에 의해 고혈압이 발생하는 경우를 이차성 고혈압이라고 하며, 원인 질환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본태성(일차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전체 고혈압 환자의 약 95%는 본태성 고혈압이다. 본태성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심박출량(cardiac output; 심장에서 1분 동안 박출하는 혈액의 양)의 증가나 말초 혈관저항의 증가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고혈압과 관련된 위험 인자에는 고혈압의 가족력, 음주, 흡연, 고령, 운동 부족,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심리적 요인이 있다.

고혈압은 여러 가지 합병증이 대다수 나타나는 질환이기 때문에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한 질환입니다. 심근경색증은 고혈압 합병증 중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심장으로 통하는 혈관이 막혀 생기는 것으로 가슴에 통증이 있으며 자칫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지요.

그 외에도 뇌졸중 허혈성 심장질환 등이 있습니다.

건강보험의 장점

건강보험은 대표적인 사망원인인 암과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을 비롯하여 각종 질병 발생시 이에 대한 진단비는 물론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의료실비보험이 유행처럼 번져나갈 때 많은 분들이 저렴한 보험료에 의료실비 보험만 준비 하셨던 분들이 많아 중증질환의 진단비 및 입원비에 대한 보장은 적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남녀모두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고 특히 남성은 남성질환 여성은 여성발생빈도가 높은 여성질환과 같은 수술비와 입원비도 가입 할수 있어 가입전 신중하게 건강보험을 비교해 본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점에 대해 몇가지 살펴보면

  1. 중대질병에 대한 진단금에 강한 건강보험

    : 보장해 주는 중대질병의 종류는 상품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발병률이 높은 급성심근경색과 뇌출혈이 있으며 중대질병을 진단받게 되면 치료비와 상관없이 정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큰 질병이 발병하더라도 치료비 걱정이 없습니다.

  2. 입원비 보장의 든든한

    : 건강보험의 경우 질병이나 재해로 병원에서 의사의 관리하에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에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있기 때문에 입원치료에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입원비의 한도는 보험약관에서 정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보험을 가입하기 전에 꼭 체크해 주어야 합니다.

  3. 치질과 제왕절개도 보장하는 건강보험

    : 의료실비 보험에서 보장하고 있지 않는다거나 제한적으로 보장하는 부분은 바로 건강보험으로 보완하는 것이 가능한데 그대표적인 예가 치질과 제왕절개 비교기계 질환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보험 가입요령

  1. 보장개시기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치아보험은 가입했다고 바로 치료비 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암보험 처럼 면책기간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치료내용 또는 상품에 따라 가입일로부터 일정기간 경과 후 치료비를 보장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장개시기간을 고려하여 미리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성인 치아보험의 경우 대부분 충전과 크라운 치료는 보험계약일을 포함하여 18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 (181일째 날)부터 보장이 개시되고 보험계약일 포함 2년이 되는날까지는 50%만 보장이 되며 2년이 지난 날부터 100%보장이 됩니다. 어린이 치아보험의 경우 충전(보존)치료는 유치의 경우 3세, 영구치의 경우 6세부터 보장개시 됩니다.

    * 성인 치아보험의 보철치료는 보험계약일을 포함하여 1년이 지난날의 다음 날부터 보장이 개시되고 보험계약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는 50%, 2년이 지난 날부터 100%보장이 됩니다. 어린이 치아보험의 경우 보철치료는 영구치에 대해서만 보장 가능하며, 보장개시일은 6세부터 시작됩니다.

  2. 보장에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치아보험에 가입했다고 해서 모든 치과진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치료를 보장하고 어떤 치료는 보장하지 않는지 꼼꼼히 확인 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보험은 충치나 잇몸질환으로 인해 치료를 받는 경우에만 보장이 됩니다. 즉, 교통사고나 싸움 등으로 인한 치아파절에 대해서는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 치열교정, 스케일링 등 미용을 위한 치과 치료도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이미 받은 틀니, 브릿지, 임플란트에 대한 수리,복구,대체 비용도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받은 충전, 크라운 치료에 대해 충치 잇몸질환이 아닌 이유로 수리,대체,복구 비용도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3. 지급한도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치아보험은 상품별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철, 충전, 크라운 치료에 대해서도 연간 회수 제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 치료는 (연간3개 한도), 틀니는 (연간1회 한도) 같은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4. 갱신기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치아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갱신기간은 상품별로 다르므로 갱신기간을 비교 후 상대적으로 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치아보험의 정의

치아보험이란 가입 후 발생하는 고액의 치과 치료비를 전문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을 말합니다. 병원비를 보장하는 의료실비 보험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2009년 10월 이후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급여항목에 한해 치과치료비를 보장하기는 하지만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임플란트,보철,브릿지 등의 치료비는 모두 비급여 항목이므로 보장 받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치아보험은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도 사유 발생시 정해진 금액을 정액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아보험의 구조

치아보험의 필요성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한국인의 70%가 고생하는 치과질환! 치아보험은 누구나 필요합니다.

식생활등 환경변화에 따라, 현대인의 치아 수명이 점점 단축되고 있습니다. 치과 내원 환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치아 한 개당 평균 예상치료비가 57만원이라고 합니다. 치과 치료의 중요성은 알지만 많은 분들이 "치과치료비"를 가장 부담스러운 지출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어 제때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강진료는 다양한 치료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 해줄 국민건강보험의 혜택은 치과 치료비의 약5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목돈이 드는 중증치료환자의 치료는 국민건강보험의 혜택이 더더욱 부족한 실정입니다.

실손 의료비보험에서는 보장되지 않는 치과 비급여 치료비, 보존치료비, 크라운, 틀니, 임플란트까지 보장 받기를 원하신다면, 치아 전문보험을 통해 치료비 부담없이 지속적으로 치료당 정액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달 3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치아 1개만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득실을 따진다면 이득이 더 많은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건강보험의 보장범위 확대를 기다리기 보다는 내 가족, 아이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치과 치료비를 지원할 치아전문보험을 준비하시는게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치과용어

골드온레이(onlay)

금으로 충치가 생긴 부분을 때우는 개념입니다.
아말감이나 레진으로 떼우기에 너무 썩은 부분이 커서 크라운이나 세라믹으로 완전히 덮어 씌우기에는 작은 부분을 때울 때 적합합니다.

크라운(Crown)

모든 면을 금이나 세라믹 등의 충전물로 덮어 치아의 형태와 기능을 재생 시켜주는 치료이며, 치아의 ½이 깨진 경우 사용합니다.

인/온레이와 크라운의 차이점

치아의 씹는 부분의 4개 이상의 언덕 중에 3개 이상을 씌우면 온레이, 이하면 인레이, 전체를 다 씌우면 크라운 이라고 합니다.

아말감(Amalgam)

흔희 은색깔 나는 재료라고 하는것/수은,구리등 여러 금속물의 화학반응으로 굳어지는 재료를 말합니다.

레진(Resin)

플라스틱 계열의 재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흔히 이 색깔 나는 걸로 때운다고 할 때 사용되는 재료, 아말감에 비해 보험이 안되서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레진과 라미네이트의 차이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본떠서 원치아에 덮어씌우는 것을 말하며 레진은 깨지거나 벌어진 분위에 때우는 것을 말합니다.

충치(Caries)

충치란 치아우식증을 말합니다.

스케일링(Scaling)

미용을 위한 것과 예방을 위한 것이 있는데 치석제거를 기본으로 하는 스케일링이 치아보험에서 보장하는 항목입니다.

치석(calculus)

치태가 두꺼워지면서 석회화되어 딱딱해진 것을 말합니다.

글래스아이노머(Glass ionomer)

주로 치경부(치아와 잇몸이 연결된 부분) 마모증에 사용하고 레진과 달리 산 부식 처리가 필요 없는 화학 접착입니다.

상해보험은

우연하고 급격한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다치는 사고에 대한 보장을 집중시켜 놓은 것입니다. 상해보험에서 말하는 사고에는 교통사고, 일상생활 중 사고, 일하다 다치는 산재사고, 자연재해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런 사고시 사망자금이나 장해시 재활자금(장해보험금), 입원일당, 수술비등을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해보험 가입시에는 직업조건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작용됩니다. 요즘은 주 5일제로 주말에 레포츠나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많고 레포츠관련 전문 보험도 출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암벽등반이나 수상스키 같은 위험한 취미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상해보험 가입시에는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해보험에 대한 보장 범위는 손해보험사(화재보험사) 보다 생명보험사가 범위가 넓고 가입금액을 크게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보험 상품은 사망시, 장해시, 입원시, 수술시 정해진 금액을 보상 받는 반면 손해보험사(화재보험사)상품은 생명보험사와 같은 정액 보상에 실손의료비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손의료비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생명보험사 상해 전문 보험 상품을 저렴하게 추가해 놓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70대에도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중요시 되고 있는 상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준비되어야 할 보험 입니다. 특히나 운전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이라면 운전 차종에 따른, 가입 가능 한 회사를 선택해서 필수로 준비가 되셔야 합니다.

대개 운전 중 사고에 대해서 자동차 보험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 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흔하게 일어나는 신호위반, 속도위반 이나 주유소, 식당 같은 곳에 들르기 위해 인도 돌진시 사고 같은, 11대 중과실로 타인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단순히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는 민사적책임만으로는 사고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민사적 책임과 더불어 형사적 책임까지 가해 지게 되는데 이런 형사적 책임 부분을 보장 받을 수 있는 보험이 바로 운전자 보험입니다.

2009년 이전에는 운전자 보험이 여러 회사에 여러 건수를 가입해서 각각 중복보장이 가능 했지만 2009년 이후로는 실손보장으로 보장내용이 변경되면서 형사합의지원금이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으로 바뀌었으며, 또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개정으로 중과실이 아니어도 상대방에게 중상해를 입혔다면 형사적 책임을 지게 되어 운전자 보험 기 가입자들 이라면 “중상해처리지원금”만을 따로 가입 해서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2010년 5월로 방어비용(현 변호사선임비용) 이 실손보상으로 변경 된 바 있습니다.

이렇듯 보험은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상품이 출시 되기도 하지만 보장 범위가 제한되거나 축소 되거나 변화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운전 중 사고는 나만 조심 한다고 해서 피해 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전자 보험은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가끔씩 운전 하시는 분들도 반드시 준비 되어야 하는 보험입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란

운전자가 중대법규를 위반해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상대방이 사망하거나 6주이상의 진단이 나오는 경우와 일반적인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상대방이 중상을 입었을 경우 실제 합의 본 만큼 지급해주는 금액입니다. 11대 중과실 사고 중(무면허, 뺑소니제외) 9대 중과실로 인해 피해자 사망이나 부상시 피해자 1인당 아래의 금액을 한도로 피해자 합의금을 실손 보장합니다. 또한 피해자에게 형법 제 258조 제1항 또는 제 2항의 중상해를 입혀 검찰에 공소제기가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 3조에서 정한 상해급수 1~3급에 해당하는 부상을 입히는 경우 중상해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피해자 1인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피해자 합의금을 실손 보장 합니다.

교통사고처리 지원금 내용
사망시 42일~69일 진단 70일~139일 진단 140일 진단
3천만원 1천만원 2천만원 3천만원
변호사선임비용(방어비용)이란

변호사선임비용(방어비용) 이란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구속영장에 의하여 구속되었거나, 검찰에 의하여 공소 제기 된 경우 (단약식기소제외) 또는 검사에 의해 약식기소 되었으나 법원에 의해 보통의 심판절차인 공판 절차에 의해 재판이 진행하게 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부담 함으써 입은 실제 손해를 가입금액 한도로 지급 하는 내용입니다.

벌금이란

자동차운전 중 대인사고로 법원에서 확정판결 받은 금액으로 법정 최고형인 2천만원 한도 내 에서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2010년 경찰청 통계자료>

법규위반별 교통사고 현황(단위:건,%)

법규위반별 교통사고 현황내용
구분 안전운전불이행 중앙선침범 과속 신호위반 교차로통행방법위반 안전거리미확보 기타
2010 226,878
(100.0)
125,082
(53.9)
14,071
(6.1)
403
(0.2)
25,963
(11.2)
16,206
(7.0)
23,126
(10.0)
22,027
(9.5)

최근 5년간 교통법규 위반처리 결과현황(운전자)

최근 5년간 교통법규 위반처리 결과현황내용
구분 2006 2007 2008 2009 2010
총 단속건수 12,788,314 15,384,325 14,069,005 13,845,275 13,482,309
조치 통고처분 2,297,020
(10,024,868)
3,430,608
(11,391,781)
3,018,153
(10,403,580)
2,670,131
(10,712,421)
3,120,942
(9,966,450)
즉심 333 31 31 32 32
형사입건 466,093 561,905 647,240 462,692 394,885
손해보험 협회 조사 운전자 보험가입자 현황

상해보험 가입요령

  1. 상품과 보장 기간, 보장내용 선택

    : 상해보장은 갑작스러운 사고시 사망자금 혹은 장해자금을 보장 하게 되므로 결혼을 한 가장이라면 부재시 유족의 생활유지를 위해 가입금액을 크게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가입금액을 크게 하시는 경우 월 보험료가 부담 될 수 있는데 이는 납입기간과 환급여부를 조절해서 충분히 줄일 수 있으며,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면 대중교통이용중 상해 보장을, 또 주말에 여행등 운전을 주로 하는 편이라면 신주말 상해 보장을 추가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해보장은 보장 금액을 매년 분할로 받을 수 있는 연금식 과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두 종류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2. 상해보험 가입시 환급 여부 선택

    : 상해보험은 질병보험보다 보험료가 많이 저렴한 편이지만 사고의 위험이 높은 직업이 그렇지 않은 직업에 비해선 보험료가 높은 편이며, 가입 가능 금액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명보험사의 상해보험이 손해보험사의 상해보험보다 보험료 차이가 작기 때문에 30대 기준 상해보험을 1.2만원대로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만기시 환급형으로 준비 하시는 경우 보험료가 높아지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에게 확인 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준비 하는게 좋습니다.

  3. 상해보험 가입시기 선택

    : 상해보험은 직업과 운전여부에 따라 가입이 제한 적 이기도 하고, 가입금액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현재 충분한 조건이 될 때 미리 준비 하셔야 하고 직업의 변동이 있을 때는 반드시 고지를 해 주셔야 하는데 직업의 변화로 보장내용에 영향을 받는 상품은 생명보험사 보다는 손해보험가 더 큰편 입니다. 따라서 직업/직무의 변경 있을 수 있다면 보험사 선택을 고려 해야 합니다.

운전자보험 가입요령

  1.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선택

    : 상해보장은 갑작스러운 사고시 사망자금 혹은 장해자금을 보장 하게 되므로 결혼을 한 가장이라면 부재시 유족의 생활유지를 위해 가입금액을 크게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가입금액을 크게 하시는 경우 월 보험료가 부담 될 수 있는데 이는 납입기간과 환급여부를 조절해서 충분히 줄일 수 있으며,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주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면 대중교통이용중 상해 보장을, 또 주말에 여행등 운전을 주로 하는 편이라면 신주말 상해 보장을 추가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해보장은 보장 금액을 매년 분할로 받을 수 있는 연금식 과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두 종류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2. 보험기간 선택

    : 상해보험은 질병보험보다 보험료가 많이 저렴한 편이지만 사고의 위험이 높은 직업이 그렇지 않은 직업에 비해선 보험료가 높은 편이며, 가입 가능 금액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명보험사의 상해보험이 손해보험사의 상해보험보다 보험료 차이가 작기 때문에 30대 기준 상해보험을 1.2만원대로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만기시 환급형으로 준비 하시는 경우 보험료가 높아지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에게 확인 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준비 하는게 좋습니다.

  3. 운전자 보장외 상해보장 추가 선택

    : 상해보험은 직업과 운전여부에 따라 가입이 제한 적 이기도 하고, 가입금액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현재 충분한 조건이 될 때 미리 준비 하셔야 하고 직업의 변동이 있을 때는 반드시 고지를 해 주셔야 하는데 직업의 변화로 보장내용에 영향을 받는 상품은 생명보험사 보다는 손해보험가 더 큰편 입니다. 따라서 직업/직무의 변경 있을 수 있다면 보험사 선택을 고려 해야 합니다.

실버보험의 정의

실버보험이란?
어르신을 위한 보험으로 자녀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그래서 효도 보험이라고도 합니다. 이 상품의 계약자는 자녀가 되고 피보험자 및 수익자는 부모님으로 설계하면 좋은 상품으로 선진국에서는 보편화 되었습니다.

부모님께 질병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치료비를 보장하는 내용으로 상해는 물론 노인성질환, 치매, 중풍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며, 간병치료비, 장례비용 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부분의 일반 성인 보장성 보험은 가입연령이 15~60세까지로 제한이 있는 반면, 실버보험의 경우 가입연령이 40~80세 까지 폭이 넓어, 고령의 나이로 선택할 수 있는 보험은 실버보험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버보험의 구조

실버보험의 필요성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가 평생 사용하는 의료비의 절반이상을 64세 이후에 병원비로 지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부모님 세대는 대부분 본인들을 위한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늘어나는 추세이고, 평균 생존 나이가 증가하면서 각종 질병이나 사고에 대한 위험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때에 치료비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본인은 물론 자녀들로서도 커다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큰 일이 생겼을 때 목돈을 한번에 만들기 보다는 소액이라도 미리미리 준비하여 정작 필요 할 때 큰 보장을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부모님을 위한 실버보험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이나 본인의 상황을 확인하고 꼼꼼히 따져본 후 지금이라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실버보험 가입요령

  1. 가입 전 현재 부모님의 건강상태, 생활습관, 가족병력을 확인하세요.

    현재 부모님의 건강상태를 먼저 체크해보시고 가급적이면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시는게 유리합니다. 평소 부모님이 등산, 헬스, 조깅 등 레져 활동을 즐긴다면 골절보장이 되는 상품을 선택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흡연과 음주를 많이 하시거나 비만인 편이라면 중대질병에 대한 보장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보험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세요.

    한국인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하여 보험기간은 가급적 긴 상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시판중인 상품은 대부분 100세 만기이나 일부 실버보험 상품은 보험회사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갱신형으로 설계. 판매 중이며, 갱신형 상품은 최초가입 후 계약당사자의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경우 일정기간을 주기로 해당계약이 갱신됩니다. 갱신시에는 인상된 보험료로 납입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으므로 갱신 없이 보험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3. 가급적이면 빨리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보험상품이 가입 후 1년이 경과되어야 100% 질병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암 치료 보장은 가입 후 90일이 경과되어야 책임개시가 시작됩니다. 치매에 대한 보장도 대부분 2년의 면책기간을 두며 제대로 된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서둘러 가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4. 만기환급형 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준비하세요.

    실버보험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다 보니 보험료가 다소 비싼 편입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환급형으로 가입하기 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월 보험료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보장하는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치매를 보장하는 간병보험 가입 시에는 활동불능상태가 확인 된 후 최종 확인기간이 짧을수록 좋습니다. 활동불능상태가 확인된다고 해서 바로 간병비를 지급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확인기간을 갖게 되고, 이 기간이 짧을수록 지급 받을 수 있는 확률이 커지게 됩니다. 또한 간병보험은 종신보험 못지않게 위험률이 높아 보험료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고액보장을 설계하는 것 보다는 적정한 보장금액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정기특약이나 질병사망 특약 선택시, 장례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버보험의 특약 중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특약이나 질병사망 특약 등을 추가하면 사망 시 장례비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망보험금이 많으면 좋겠으나 당연히 보험료는 상승하기 마련입니다. 사망 시 필요한 금액을 고려해서 적정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망을 보장하는 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종신토록 보장하는 상품과 80세 등 일정기간까지만 보장하는 상품이 있으며, 종신토록 보장하는 상품의 경우 무조건 보험금을 받을 수는 있으나 그만큼 보험료가 비싸지게 되므로 역시 이점을 유의하여 선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연금에 대하여

이제까지 보험은 사고나 질병에 대한 위험을 담보로 경제적 손실을 덜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고나 질병의 위험 말고도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해 오래 사는 것이 "위험"으로 문제되고 있습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오래 산다는 것은 노년의 시기가 길어짐을 의미 합니다. 반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점점 짧아 지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경우에 경제활동을 해서 수입이 창출되는 시기는 30대 초반부터 50대까지 약 20여년 정도 입니다. 100세 시대를 맞고 있는 요즘을 보면 60대 이후 평균 40여년 정도를 수입은 없고 지출만 있는 시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퇴직후 퇴직연금을 수령한다고 해도, 이미 중간정산을 받아 긴급자금으로 쓴 경우이거나, 새로운 창업자금으로 쓰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기 전까지 규칙적이거나 안정적인 생활비로 사용을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연금 꼭 준비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길어진 노후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70년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였다고 합니다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는 나라라고 할 정도로 한국의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시간은 일본보다 빠른, 세계에서 최단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노후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상태이며 노인인구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도 노인문제에 대한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개인별로 노년기를 대비해 조금씩 대책을 세워놓아야 합니다만. 그렇다고 젊은 층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노년층이 일자리를 구하고 소득을 올리기란 더욱 어려운 문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노후에 생활유지를 위한 경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연금 상품입니다.
대부분 주택을 노후대책으로 생각 하시는 분도 많고, 기타 부동산 혹은 국민연금 으로 노후 준비가 됐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우리가 살면서 그날 그날 필요한 것은 현금입니다.

부동산은 현금화 하기 어렵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현재 가치로 남아 있어 줄 수 있는지도 걱정해 봐야 합니다.
또한 부동산의 감가상각과 가치하락, 또 노후이전에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이용 했다면 부동산도 기나긴 노후를 위한 확실 하고 안정적인 방법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연금은 가입 후 일정기간 납입을 하고 나면 연금개시 시점부터 종신토록 혹은 일정기간 동안 빠짐없이 매달 꼬박꼬박 현금을 입금 해 주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대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은 손해보험사(화재보험사) 와 생명보험사의 내용이 차이가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상품은 일반적으로 연금저축보험 으로 세제적격 상품이고, 생명 보험사 상품은 연금보험/연금저축보험 으로 세제 비적격 상품과 세제 적격 상품이 같이 존재 합니다. 세제적격 상품은 가입금액이 제한적이나 연말정산 시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가 가능 하고 연금 수령은 최장 25년까지 기간을 정해서 받는 확정형 연금이 기본입니다.

반면 세제 비적격 상품은 소득공제 혜택은 없으나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고, 자금을 유동적으로 활용 할 수 있으며, 연금수령시 종신토록 지급이 되는 종신형연금이 기본입니다. 동일한 연령으로 동일한 금액을 동일한 기간동안 납입하고 각각의 연금보험에서 연금을 지급받는다고 가정하면 둘의 차이는 정해진 기간 동안 크게 받느냐와 적은 금액을 길게 받느냐가 가장 기본적인 차이 입니다.

그러나 세제 적격의 경우에는 가입 회사의 운용실적에 따를 배당금이 플러스 알파로 적립 되기 때문에 좀더 수익률이 좋은 편이지만 중도에 해지를 하면 기타소득세(+해지가산세)를 내야 하고, 자금을 유동적으로 활용 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간 동안 묶여 있는 자금이 되고, 연금수령시에도 연금소득세가 부과 됩니다.
반대로 세제 비적격의 경우에는 10년 이상 유지 후 해지 시 원금손실도 없을 뿐 더러 이자까지 세금없이 수령 가능하고, 중도인출자금을 통해 긴급자금 활용도 가능하며, 연금 수령시 소득세 부과가 전혀 없는 상품입니다.

노후설계의 핵심은? 정기적인 생활비를 얻을 수 있는 고정수입원 최대한 확보!

저축보험

저축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목돈 마련에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을 통해서든 보험사를 통해서든 저축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확인 해 보는 것이 수익률입니다. 수익률을 볼 때는 이자지급 방식을 따저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사의 저축상품은 이자부리가 복리라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복리이자 상품의 경우 단점은 기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그런 단점을 보험사 상품에서는 중도인출 기능 이나 납입 중지 기능 등을 두어 보완 했기 때문에 유지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또한 회사별로 장기 유지 시에 할인제도 까지 주는 경우가 있어 오래 유지 할수록 적게 납입 하고 수익률을 높여서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최저보증이율을 제도를 두기 때문에 금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보증금리에 대한 이율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10년이상 유지 된 경우에는 이자소득세 까지 면제 받기때문에 그만큼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연금저축보험 가입 요령

  1. 연금 준비 시기

    연금을 준비 하는 시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일찍 시작 하는 것이 같은 금액으로 같은기간 넣었어도 연금수령시 금액이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20,30대 초반에 준비하면 적은 금액으로도 큰수익률을 볼 수 있지만, 40대이후에 가입하게 되면 큰 금액을 내고도 수익률은 기대하기 어려워 집니다. 또한 연금상품은 평균수명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받는 연금액도 같이 줄어 들게 되는데 그중 생명보험의 종신형 연금상품은 경험생명표의 영향으로 늦게 가입 하면 할수록 연금 수령액이 적어 질 수 있기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세제 적격과 비적격의 선택

    가장 모범적인 선택은 각각 준비하여 중복으로 연금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만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경우라면 우선 본인의 자금여력 상황을 파악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장기간 묶어 두어도 꺼내 쓰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 중간중간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 있는지. 상황을 고려 해서 선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회사선택

    지금 가입 해도 수령 까지 혹은 수령이 끝나는 시기 까지 회사의 존재 와 지급능력이 존재 해야 하기 때문에 회사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세제적격의 경우는 더욱이 배당금이라는 플러스 알파가 붙기 때문에 회사 운용능력도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저축보험 가입 요령

  1. 금리 변화 추이 주목

    요즘은 보험사 상품도 모두 변동금리를 적용 받고 있습니다.
    가입시점의 금리 확인도 중요하지만 최근 1년간 금리변화를 확인해서 오르고 내리는 폭이 좁은 상품을 선택하시는것이 유리합니다.

  2. 최저보증이율 확인

    각 보험사 저축 상품은 현재 금리와 가입상품의 최저보증금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이기 때문에 금리의 변화가 심한 경우 가장 안전장치는 최저보증이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기본보장 내용 확인

    보험사 상품이기 때문에 기본계약이 들어가게 됩니다. 각 회사별로 기본계약의 가입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보장이 적게 들어갈 수 있는 상품을 선택 하시면 그만큼 사업비율이 낮아져 수익률을 높게 가져 갈 수 있습니다.

  4. 회사선택

    연금이나 저축보험의 경우 지급여력이 확실 하고 재무적으로 탄탄한 회사를 선택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기보험이란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원인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지만, 종신과는 달리 보험기간을고객이 필요한 기간 만큼을 선택해 일정기간만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이 정해져 있어 종신보험상품에 비해 약 50%이상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 보장자산을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종신/정기 보험은 가장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책임을 다 할 수 없을 때 남겨진 자녀와 배우자의 생활유지를 위해 가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그러나 종신보험의 경우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있으며, 보험기간이 종신이라는 점에서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요즘은 종신보험의 의미를 갖으면서 가장의 책임기간 동안(막내 자녀 경제 독립시기)을 보험기간으로 설정하여 보험료의 부담을 더는 정기보험이 더 선호되고 있습니다.

종신보험이란

피보험자의 평생을 담보해서 사망하게 되면 보험금을 100%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즉 사망의 시기와 원인을 따지지 않고(자살제외) 무조건 보험금을 지급 하는 상품입니다.

종신보험은 주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 서로의 부존재 시에 남은 배우자와 자녀들의 최소생계비용을 준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수한 상품의 특성상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 들이 있습니다. 긴급자금 서비스, 연금전환특약, 선지급서비스 등이 있으며, 이미 종신보험 기 가입자시면 감액완납제도를 통해 가입금액과 보험기간을 조정해서 현재 부담되는 보험료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신규 가입자는 건강체로 가입 하는 경우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꾸준한 운동을 하고, 술, 담배를 안하면서 건강에 자부하는 사람은 건강체로 신청하여 보험가입을 하면 표준체 보다 10%~20% 는 저렴하게 가입 할 수 있습니다.

정기/종신보험 꼭 가입해야 할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그를 대비해 여러 개의 보험 상품을 가입하게 됩니다. 특히 암보험이나 실손의료비 보험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있고 그외 입원/수술에 관한 보험상품도 여러가지 준하게 됩니다. 이런 모든 이유가 갑작스런 사고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에 대해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준비 하는 것인데요.

사실 보다 더 중요 한 것은 갑작스런 사망 입니다. 질병은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면 예방이라도 되지만 사고는 내가 조심한다고 비껴가는 것이 아니고, 태어나고 죽는 것은 예측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예방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내가 책임져야 하는 가족이 있는 상황이라면 가장의 사망시 남은 가족의 경제 적 고통은 상상 할 수 조차 없습니다. 사망보장에 대해 암보험에 조금, 실손의료비에 조금. 가입이 되어 있다고 안심 하시면 안됩니다. 대부분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의 사망 보장 범위가 다르고 원인을 따져 보장이 되기 때문에 사망보장자산은 별도로 준비 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보험을 가입해서 과연 내가 혜택을 볼까? 라는 의문이 든다면 수치를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30~50대 사망자의 41%가 생명보험에 의해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사망자 중 1억원이상 고액 수령자는 6%, 절반이상은 1천만원 이하의 소액에 그쳤습니다. 남은 유족이 살아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자금입니다. 더욱 불행한 것은 30~50대 사망자 10명 중 6명, 전체 사망자 10명 8명은 사망의 대비가 아예 없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2009년 한 신문 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2가구 중 1가구는 배우자 사망에 대해 별도의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부부 중 한명이라도 사망하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다른 가족이 보험금을 받는 가구가 전체의 54.5%, 나머지 45.5%는 부부 모두 사망 관련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사망에 대비가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장 왕성한 경제 활동기인 30~50대의 가장이라면 직업적인 스트레스나 건강관리 소홀로 인한 갑작스런 사고를 대비해서 반드시 사망보장자산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정기/종신보험 가입 요령

  1.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한창 크는 자녀들을 두고 있다면 하루라도 먼저 가입 해 두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망위험은 커지기 때문에 보험료는 오르고 보장금액은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2. 보험은 전문성을 가지고 준비 해야 합니다.

    정기/ 종신 보험은 그 목적이 사망보장자산이기 때문에 그 내용으로 준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직 종신보험하나에 이것저것 특약을 넣어 수십만원의 보험료를 납부 하다가,유지가 어려워 해지를 하게 되면 그땐 다시 보험가입 하기가 곤란한 상황이 될 수도 있으며, 또 가입했던 특약은 모두 소멸성이라 손해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주된내용 즉 주계약만을 넣으면 보험료를 줄일 수 있으며 나머지 필요 보장은 분산 시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회사별로 전문 분야의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의 하신 후 전문회사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세테크와 전환기능을 확인하세요.

    종신보험을 비롯한 보장성 보험은 연간 보험료 1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가 가능 합니다.
    또한 사망시 부유층의 경우 상속세 때문에 부동산을 처분해서 현금화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종신보험금으로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최근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종신보험을 가입 후 자녀들이 모두 경제적독립을 했다면 연금으로 전환해서 노후 연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도 많습니다.
    연금전환시에는 경험생명표를 가입시점 기준으로 적용 하는지 전환시점을 기준으로 적용 하는 지도 확인 해야 하는데 가입시점기준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더 유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평균수명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연금액은 줄어 들기 때문입니다.

  4. 보험회사선택

    보험상품은 지금 가입을 하지만 당장 눈앞에 보여지는 상품이 아닙니다. 특히 종신보험이나 연금보험처럼 보험료를 납입하고 긴 시간이 지나야 내게 되돌아 오는 상품은 무엇보다 그 시점에 지급여력이 좋은 회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요즘은 보험사마다 홈페이지에 경영성과등을 공시 토록 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하기 좋고, 여러 개 보험사를 비교 해 줄 수 있는 보험 전문가를 통해 문의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주택화재보험이란? (건물+가재 손해)

주택, 연립주택 아파트 등 순수한 주거용 주택에 화재가 발생함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하기위한 보험을 말합니다. 화재보험에 대한 인식은 외국에서는 필수적인 것으로 자리잡혀있지만 국내에서는 “설마 내집에 불이 나겠어?” 와 같은 불감증이 강해서 아직 인식이 부족 한 게 현실입니다. 실제로는 43,000여건의 건물 화재 중 약25% 가량이 주택화재로 확률이 높은데도 불구 하고, 시민들은 음식점이나 공자에서 화재가 많이 날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택구분 - 단독/연립 & 다세대/아파트


일반적으로 화재보험은 아파트나 상가에서 단체로 가입되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체가입은 기본요건만 보장 된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실제 보장이 어렵습니다.

요즘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확장으로 인해 화재발생시 피해가 확대될 위험이 크며 단독주택 건물 등도 소방시설의 미비, 가스 이용자 확대 등으로 화재위험이 상존합니다.

그래도 아파트의 경우에는 아파트 자체에 화재보험이 가입이 되어 있는경우가 많고, 관리비에 보험료가 포함 되는경우가 많긴 하지만, 대부분 건물과 신체손해만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상책임이나 벌금부분은 빠져 있어서 추가적인 가입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보험 계약시 계약자는 보험료를 보험회사에 납입하여 만일의 보장을 받게 되며 보험회사는 보험목적에 화재라는 보험사고가 생김으로써 피보험자의 재산상의 손해를 보장하게 되는 데,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집에 대한 재산 손해가 발생하는데 이재산손해에는 건물에 관한 것과 자재도구에 관한 것을 포함 하며, 당장 집에 머물 수 없게 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경우 임시거주비용도 지원이 됩니다. 또 옆집, 아래 윗집으로 번져서 이웃에 피해를 줄수 도 있고, 소방차 출동시 화재 진압과정에서 위아래 옆집에 창문이 깨지거나 하는 경우도 흔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보상이 가능 한 것이 주택화재 보험입니다.

실화법 개정

2009년 3월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었습니다 우리집은 물론 이웃집에 번진 손해까지 모두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전기합선, 가스불 등 단순과실로 발생한 화재라도 옆집에 피해를 준 경우에는 화재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주변의 모든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해야합니다.

2008년 한해에만 1100여건의 화재에서 이웃으로 불이 번졌습니다. 특히나 외국보다 아파트거주자 & 밀집주거형태 및 지역이 많은 우리나라는 옆집에 대한 배상사례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세대간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아줄 완충공간이 없는게 현실이기때문입니다.

<실화법 개정 내용>

실화법 기존내용과 개정내용의 차이점
기존 개정
실화의경우 중대한 과실이 있을 때 배상책임이 있다. 실수나 경과실 화재도 배상책임이 있다.

실화법 : 2009년5월 화재원인이 집주인의 경과실임에도 불구 하고 자신의 피해 뿐만 아니라 옆집의 피해까지 고스란히 배상해 줘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고의나 실수 상관없이 심지어 어쩔 수 없는 상황에도 내집에서 시작된 불이 이웃집이나 다른 곳에 피해를 입혔다면 배상해야만 합니다.

화재대물배상, 화재벌금

실화배상책임이 보상되는지 확인해야합니다. 과거 전기합선, 가스불,등 가벼운 과실로 인한 화재 피해에 대해선 옆집에 배상책임이 없었지만 이젠 법 개정으로 경과실의 경우도 배상 해야합니다.

또한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불을 낸 사람이 화재 배상책임 뿐만 아니라 실화로 인한 피해를 타인에게 입혔을 경우 그 실화자는 형법에 의해 벌금까지 처해 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붕괴,침강 및 사태로 인한 재산손해

최근 나온 보험상품은 화재에 더한 붕괴, 침강, 폭발 등도 함께보장하며 특약에 따라 태풍, 홍수피해 같은 풍수까지 보상해주며 도난이나 파손으로 인한 재산의 피해등 필요에 따라 골라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차자 배상 책임(세입자 배상책임)

일반적으로 주택 소유자는 건물에 대한 화재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주택소유자는 불의의 사고가 일어날 경우 건물에 대하여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세입자가 입은 가재도구에 대하여서는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은 주택소유자의 과실로 발생한 화재가 세입자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그것이 고의이거나 고의에 가까운 부주의에 기인하지 않는 이상 세입자의 피해보상을 할 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반면 세입자 쪽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 소유자에게 피해를 입혔다면 절대적으로 세입자에게 불리합니다.

세입자는 자기재산의 손실은 물론 민법 315조 전세권자의 손해배상책임과 민법 615조, 654조 차주(임차인)의 원상회복의무라는 법률에 따라서 세입자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하거나 옆집에서 건너온 불로 피해를 입는 경우 세입자는 임차한 부분에 대한 피해를 건물주에게 배상 해야 하는 막대한 손해배상 책임까지 지게 되므로 화재보험은 집주인보다 세입자에게 더욱 긴요한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이전시에는 이전된 주택에 대한 보장으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가입 요령

  1. 가입금액 한도 확인

    화재대물배상 책임의 경우 타인의 재산손해 에 대한 비용을 배상 해 주는 담보로 , 그 손해액이 얼마 가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가입금액 한도가 충분한 상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2. 화재벌금 가입시 피보험자 확대

    실화자는 타인의 피해에 대해 배상 책임도 지게 되지만 벌금형이 내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재벌금 특약 가입시 피보험자는 가족 모두를 추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실제 손해 보상 or 비례보상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 만큼 실손으로 보상이 되는지. 실제 건물 가액과 가입금액의 비례로 사고 발생시 손해액에 대해 비례보상 되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4. 건물 소유주는 물론 세입자일 경우 더욱 필수

    세입자는 자기 재산의 손실은 물론 집주인에 배상책임까지 져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임차자 배상책임 담보를 가입해야 합니다.

  5. 보장내역 확인

    화재뿐만 아니라 침강, 폭발, 붕괴도 보장이 되는지 홍수피해도 보장이 되는지 확인 해야 하며, 도난이나 파손으로 인한 재산의 피해도 보장 가능 한지 확인 후 필요에 따라 선택 해서 가입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설계란?

인생을 살아가면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계획하고 그 계획을 이루는 과정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고액의 자산 부채 수입 지출 등 모든 재무관련된 자료를 수집 분석한 후 고객이 원하는 재무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비 재무적인 목표까지 파악하여 이를 이룰수 있도록 위험관리,저축,은퇴설계 등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하는 모든 과정을 재무설계라 합니다.

구체적인 인생에 계획을 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가장 중요하듯이 재무설계는 한평생 걸친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므로 정확한 목표설정과 실행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만이 성공적인 재무설계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의 재무 상황을 잘 파악하고 실행 방향을 잡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재무설계의 필요성

우리는 누구나 경제적인 안정을 꿈꾸고 더 나은 소비생활을 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계속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 ,물가인상,저금리 시대 등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며 뜻대로 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시작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재무설계는 바로 이렇게 더 나은 경제력과 더 나은 재무상황을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재무 설계에 있어 재무목표를 세우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절차입니다. 하지만 재무목표를 세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연령에 맞는 재무설계를 설계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부터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는 시기에 이어 자녀가 생기고 노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맞는 재무목표를 수립하여 인생의 목표를 차근차근 준비함으로 남들보다 좀더 여유 있는 노후를 만낄 할수 있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재테크 재무설계입니다.

그러나 재무설계를 계획하다 보면 현재의 본인의 연령에만 집착하여 재테크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 초년생이 직장에 처음들어가 재테크를 시작 하려고 하면 20대에서 30대까지의 재테크만 집중해서 노후에 이를 때에는 무방비 상태인 자신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재테크는 자신이 돈을 벌수 있는 나이가 되면 바로 시작하여 죽는 그날까지 관리하며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생의 전반적인 시기를 고려하지 않으면 재테크 성공에 다가설 수 없습니다.

시기별로 재무목표 테이블을 확인하여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재무설계 항목을 체크하시고 자신의 재무목표를 설정하여 최적화된 재무설계를 통해 재테크를 시작해야 합니다.

위의 재무설계는 일생동안 누구에게나 겪을수 있는 기본적인 상황들입니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것이 틀리기 때문에 약간은 변경 될 수있지만 위의 내용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을 꺼라 생각합니다.

미혼과 기혼인 사람의 재무설계가 다르며 나이에 따라 또는 생활 환경에 따라 세워야 할 재무목표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최적화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매번 강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 재무설계 필요여부 확인 테스트
재테크를 잘하고 있는 건지 점검을 받고 싶다.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싶다.
목돈이 있는데 효과적인 자금운용을 하고 싶다.
자녀의 교육비가 걱정된다.
내집 마련을 하고 싶은데 자금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가입한 금융상품(건강보험,저축보험등)을 잘 선택한건지 모르겠다.
세금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해 하면 절세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다.

위 사항중 2가지 이상 체크가 있다면 본인의 재무설계를 다시 한번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무설계 세부사항

TIP 또하나의 재무설계 방법 보험 리모델링

  1. 보험 리보델링?

    우리나라는 보험 가입률이 높은 보험 강국입니다.
    한 가구당 생명보험 가입률은 90%를 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이 위험한 상황에 어떤 도움을 받을수 있는 지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위험대비를 위해 보험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로 인한 지출로 인해 일상생활에 부담을 가져온다면 그 또한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소비 지출이 이루어 지면서 상황에 맞는 위험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보험은 자산관리를 하는데 꼭 필요한 항목이지만 모든사람에게 똑같은 상품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환경이나 연령등을 보면서 현재의 상황과 미래까지 생각할 수 있는 본인에게 맞는 보험상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지나쳐 필요없는 보험료가 지출되고 있는지 자신의 수입대비 지출에 합당한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보험과 같이 정액보상보험의 경우에는 중복 가입해도 같이 보상을 받을 수는 있으나 보장내용이 부족하거나 한쪽에 과하게 설계되어 있다면 이 또한 수정되어야 합니다. 가입된 암 보험으로 충분한 보장을 받고 있는데 종신 보험에 암특약이 가입되어 있는 경우라면 당연히 특약부분을 제거 해야 하고 지출되고 있는 보험료를 낮추는 것이 현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100세 보장형 상품은 태아부터 성인보험까지 선택에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가입한 보험이 기간이 짧다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미래를 생각한다면 보험료를 절약하는 것입니다 보험료도 매년 인상이 되고 있고 연령이 증가되면 위험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손의료비 보장 뿐만아니라 암진단 중증질환 진단비도 100세 까지 보장 되니 꼭 전문가 와 상의해서 재무설계 과정중 보험 리모델링도 꼭 체크해야 할 것입니다.

  2. 연령별 재무 설계 요령
    20대

    20대 재테크는 청약통장과 펀드 적금 가입이 기본입니다. 20대 재테크의 중요성은 인생전반을 설계하고 그에 필요한 장기 적인 재무계획을 수립하는 시기인 만큼 필요한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소한 종잣돈으로 모으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요즘은 아예부모님들이 어린자녀의 명의로 주택청약 종합저축을 개설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20대에 청약 통장을 가입해도 좀 늦은편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또한 종신보험과 질병상해 보장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망보험금은 줄이더라도 질병보장을 강화해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보험료도 줄일 수 있어 지출을 줄이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30대

    30대재테크는 분산투자 원칙을 꼭 지켜야 합니다. 30대에는 결혼이나 출산 또는 내집 마련등으로 인해 꽤 큰 규모의 목돈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20대 마련해 놓은 종잣돈을 30대에는 목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때 종잣돈의 손실을 적게 하면서 또 큰돈을 만들 수 있는 수익성을 내기 위해서는 소수의 자산과 안전자산에 골고루 분산투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소비습관을 관리하여 최대한 지출을 줄이고 저축은 늘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상품을 선택할 때 소액이라도 장기적으로 투자해 은퇴이후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0대

    40대 재테크는 부동산 연금보험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이때부터는 본격적인 노후를 대비하여 노후자금마련을 시작해야합니다. 연금 보험또한 40대에는 무조건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연금보험은 비과세 상품이기 때문에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반면 소득세 등이 부과되는 연금 저축상품보다 이론적으로 노후자금마련에 유리하므로 재무전문가들이 공통으로 추천하는 상품입니다. 또한 건강에 적신호가 올수 있는 시기이므로 가지고 있는 보험상품 중 부족한 진단비나 입원비 보장은 추가로 가입하거나 리모델링을 해서 나중에 발생될 수 있는 의료비의 지출을 최소한 줄이는 것도 재테크의 기본이라 할수 있습니다.

    50대

    50대에는 가장 먼저 은퇴준비입니다. 그만큼 은퇴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자산을 지키는 쪽에 한층 더 비중을 둬야 하는 시기 하고 보면 되는데 원금 손실 위험이 높은 투자 상품의 비중은 줄이고 원금을 보전해 주는 금융상품이나 현금 혹은 현금화가 쉬운 유동성 자산 등에 비중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금 보전형 펀드나 주가지수 연동예금과 같은 상품은 수익성이 떨어지지만 최소 원금은 지킬수 있으므로 50대에는 무리한 투자보다는 있는 자산을 지켜내고 작은 수익이라도 무조건 안정적인 곳에만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재무설계입니다. 자신의 연령대에 따라 재테크를 한다면 쉽고 재미있는 재테크를 할 것입니다.

  3. 보험 리모델링 체크리스트

    보험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큰 도움을 받게 되는 상품이지만 잘못 선택하여 정작 필요한 시기에는 보장기간이 끝나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보험상품들의 보장내용등을 정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 당장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매월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는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에게 맞춤 설계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첫 번째 사망보장 보험확인

    30대 중반의 남성기준으로 20년간 납입할 경우 사망보험금 1억 이면 보험료는 약 16만원 정도 됩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특약등이 9만원 정도 추가 되어 25만원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리모델링을 통해서 자녀가 나이가 어리고 모아둔 자산이 많지 않은 시기에 집중해서 사망보장 월급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수입보장특약이나 정기 보험을 설계하면 대략 10만원 정도는 절약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돈을 은퇴자금으로 활용하거나 사망보험금을 초기에 늘이는 방법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보험료가 부담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보장을 높이고 주부에게 보장이 낮은 사망보장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의료비보장 보험확인

    실제 병원비와 통원치료비를 보상해 주는 의료실비보험은 가정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는 필수 보험입니다. 가족 구성원 중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족의 경제적 손실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제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보험이 의료실비 보험입니다. 가족 구성원에 맞춰 보장을 받을 수 있어야 하고 평균 연령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보장기간은 길수록 좋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3년 5년처럼 정해진 기간동안 갱신되는 형태이고 특약은 비갱신형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의료비보장 보험확인

    사망률 1위의 암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류의 수명은 연장되고 삶의 질도 향상되었지만 암이라는 질병은 인류를 위협한는 두려운 존재입니다. 더욱이 활발히 사회활동을 해야하는 중년의 가장과 주부의 암 발병률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라 목돈의 치료자금이 필요하고 가정수입이 중단될 수 있기에 신중하게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보장 보험의 경우는 초기 보험료 인상없이 만기 까지 보장받는 비갱신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료가 비싼 만기 환급형보다는 보장금액은 최대한 크게 하고 만기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가입한다면 보험료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늘 자신이 어떤 보험을 가지고 있고 그보험들을 보장 분석 했을 때 어떤 상황에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또는 이상품에서 지원하는 특징이나 혜택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 내역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살아가면서 다가올 나와 사랑하는 가족에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