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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해상發 '임산부 체중관리'서비스… "예비맘들 폭발적 지지".

출시 6개월만, 이용고객 4만명 돌파…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 임산부·태아 건강케어'활용

[insura]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현대해상이 제시한 新서비스가 업계전반 헬스케어서비스 판도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IoT체온계 접목 영유아 발열관리 및 체온 빅데이터 기반 유행성 감염질환 예방서비스 등 新헬스케어서비스를 개발, 보험상품에 도입한 바 있다.

또한 현대해상이 업계최초 출시한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임산부들로부터 폭발적 지지를 얻고 있다. 건강관리 전문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가 공동제공, 스마트체중계와 전용 앱을 이용해 체중을 자동기록하고 임신주차별 최적의 체중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의 핵심은 혈당계, 협압계 등을 이용한 1차원적 건강관리 서비스의 '지속성' 문제를 해결한 데에 있다.

현대해상의 임산부 체중관리 서비스는 출시 6개월만에 이용자수 4만여명, 체중데이터 15만여건 축적 등을 자랑한다.

IoT 기술에 전문가의 코칭을 접목, 채혈 등을 요하는 여타 IoT 서비스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이라는 평가다.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 및 체중분석 알고리즘은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의 임산부-태아 고객 건강관리에 적극 활용된다.

실제로, 임신 중 '적정체중 유지'는 저체중아 출산 및 임신성 당뇨 발병,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개 위험 등을 예방한다.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신 10개월차 기준 체중 입력회수가 20회이상인 임산부의 적정체중 초과량이 평균 5kg였던 반면 체중 입력회수가 3회이하인 경우의 적정체중 초과량은 평균 6.4kg으로 집계됐다. 서비스 앱을 적극 활용한 임산부가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적정체중 초과량이 1.4kg, 즉 22% 가량 적게 나타난 것.

서비스를 사용한 임산부들의 저체중·과체중아 출산비율 또한 눈에 띈다. 앱을 통해 체중을 지속관리한 임산부의 경우 저체중아(2.5kg미만) 출산율 4.2%, 과체중아(4.0kg이상) 출산율 3.1%로 집계돼 정부 통계치(통계청 2016년 기준, 저체중아 출산율 5.9%, 과체중아 출산율 3.3%)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굿앤굿 어린이 종합보험'가입자대상 임신, 출산, 육아, 생활 등 출산 불안감 극복 및 현명한 육아를 위한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성장기록 그래프와 도표를 제공하고 맞춤 성장 식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체중에 따른 발달체크와 체계적인 건강관리는 물론 소아비만, 성조숙증 등의 문제까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출처 : 보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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