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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호흡곤란 증후군, 신생아패혈증 등의 입원 사례 2016-10-11

 

2016년 4월 19일 계약하신 하00님의 사연을 각색한 내용입니다.

 

2016년 8월 13일

우리 둘째가 세상에 나올 때 큰 울음소리에 다들 건강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폐에 양수가 찬 것인지 폐가 혼자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며, 이런 것을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몸무게 3kg으로 태어나서 미숙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었을까요?

만삭 주수에 정상적으로 분만을 해서 건강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아이가 큰 병원을 가야 한다는 말을 들으니 순간 왈칵 눈물만 나더라고요.

 

의사선생님이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의 원인은 여러 개라며 양수를 먹었거나, 양수가 다 안 빠지거나, 또는 선천적일 수도 있다며 둘째의 폐 상태가 좋지 않아 자가호흡이 안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기관삽관을 해야 했습니다.

 

 

둘째가 신생아 집중치료실로 입원하던 첫날.

 

아이 얼굴이 핏기가 하나도 없고 창백한데다 얼굴도 많이 울었는지 부었더라고요.

그 작은 얼굴에 기관삽관을 해 얼굴에 여러 개의 호수를 끼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지옥 같은 시간들이었어요. 제발 살려만 달라고 빌고 또 빌었던 것 같아요.

폐가 자가기능을 하지 못해 폐를 팽창시켜주는 주사도 놓고, 폐에 출혈이 생겼다며 수혈해야 한다며 저희 부부더러 대기하고 있으라 하는데 기다리는 동안 오만 가지 생각이 났어요.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 해서 미안하고 임신 기간 내내 조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픈가 싶어서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마음이 아파지네요.

 

다행히 5일째가 되던 날부터 아주 위험한 고비는 넘겼고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었지만 조금씩 젖병으로 모유도 먹일 수 있게 되고, 코에 연결했던 호수도 빼는 등 점점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이더군요.

 

아이가 퇴원하던 날은 얼마나 기쁘던지 아직도 그 날을 떠올리면 두근거립니다.                         

정말 위험한 순간에 놓여있던 우리 아이가 지금은 건강히 잘 자라주고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혹시라도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겪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아이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마음을 잡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믿고 기다리면 분명 건강해질 거예요.

 

 

 

 

참, 태아보험 꼭 들어두세요. 우리 아이가 아프기 전엔 신생아 호흡 증후군이 뭔지도 몰랐고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란 것도 몰랐는데 사람일 이란 정말 모르는 거더라고요.

병원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희는 2주 동안 입원해서 1200만원 정도 나왔지만 실제로 부담한 금액은 120만원 정도였어요.

 

한번 아팠던 아이는 보험 들기가 쉽지 않대요.

요번일 겪으면서 “아 이래서 태아보험 들어야 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꼭 미리 준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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